

안녕하세요, 난간몰입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국회 안에 조성된 ‘독립 기억 광장’과
그 공간에 설치한 유리 난간과 스테인리스 난간 시공 과정을 소개합니다.
독립 기억 광장은 나라를 위해 싸우고 이름 없이 희생하신
독립군과 광복군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공간입니다.
국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역사를 느끼고,
후손들이 그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장소입니다.

이곳은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되새길 수 있는 교육적 공간입니다.
‘빛의 길’을 걸으며 독립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볼 수 있고,
독립군의 벽, 무기의 벽, 군가의 벽에는 당시의 투쟁과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별무리 바닥은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이름 없는 독립투사들을 형상화해
공간 전체가 하나의 기억이 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시공 전에는 기초 구조와 조형물이 하나둘 들어서던 단계로,
주변이 공사 중인 상태였습니다.
시공 후에는 유리 난간과 스테인리스 난간이 설치되며
공간의 윤곽이 완성되고, 방문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선이 마련되었습니다.
전체 경관 역시 한층 정돈되어 품격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습니다.



강화접합유리 난간
광장에 설치된 유리 난간은 조형물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시각적인 개방감을 제공합니다.
낮에는 햇살을 머금어 맑고 투명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져 은은한 반짝임으로 공간의 의미를 더합니다.
안전을 확보하는 기능과 함께,
기억을 담은 공간을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로 자리했습니다.
스테인리스 난간
벽면과 경사 구간에 설치된 스테인리스 난간은
방문객이 손쉽게 잡을 수 있어 보행 안전을 높여줍니다.
휠체어 이용자, 노약자, 어린이까지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견고한 소재로 오랜 시간 변색과 부식 걱정이 적습니다.



경사와 단차가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손잡이 높이가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시공했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도 손의 흐름이 이어져
편안하게 잡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시공이 마무리된 뒤, 독립 기억 광장은 방문객들이
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유리 난간은 낮과 밤의 조명 속에서 서로 다른 표정을 보여주고,
스테인리스 난간은 안정적인 보행을 돕습니다.
국회 독립 기억 광장은 이름 없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군과 광복군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뜻깊은 공간입니다.
난간몰은 이곳에서 안전을 갖춘 난간을 설치해
모든 분들이 안심하고 역사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여했습니다.
앞으로도 전국 곳곳에서 신뢰할 수 있는 난간 시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