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시공사례

[난간몰] 고덕어반브릿지_B005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 유리난간·벽부형·핸드레일 시공 | 난간몰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 난간 시공

위치 :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로98길 75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

안녕하세요, 난간몰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제43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울 강동구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입니다.




이 단지는 ‘도시와 단지를 잇는 열린 경계’라는 설계 철학을 바탕으로
아파트 단지가 주변 도시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계획된 곳입니다.
단지 곳곳에는 보행축과 빛, 바람이 통하는 열린 구조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사람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건축적 완성도를 더하기 위해
난간몰은 강화접합유리 난간과 벽부형 난간,
스테인리스 핸드레일 난간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단지의 개방적 디자인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견고한 구조와 깔끔한 마감으로 안전과 미관을 함께 구현했습니다.


도시와 이어지는 열린 단지, 그 속의 난간 디자인

단지의 중심에는 동과 동을 이어주는 브릿지 구간이 있습니다.
도심 속 다리 역할을 하는 이 공간은 단순한 연결 통로를 넘어
사람과 도시의 흐름을 하나로 잇는 상징적인 구조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브릿지 구간에는 난간몰이 시공한 강화접합유리 난간이 적용되었습니다.
투명한 유리가 공간의 흐름을 가볍게 이어주고,
햇살과 바람, 주변 풍경이 유리면에 자연스럽게 비치면서
단지 전체가 한층 밝고 따뜻한 인상을 갖게 됩니다.







난간몰은 공간이 가진 맥락과 흐름을 고려해
형태와 마감의 조화를 중심으로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연결부와 정돈된 라인은
건축이 의도한 ‘열린 구조’의 이미지를 그대로 드러냅니다.





도시와 건축, 그리고 디테일의 조화

단지의 저층부와 고층부를 연결하는 외부 계단에는
벽부형 난간과 스테인리스 핸드레일 난간이 설치되었습니다.
이 장소는 단지 내 여러 동을 오가거나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어지는
주요 동선으로 활용되는 구간입니다.

보행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만큼
계단의 라인과 주변 마감재의 색감을 고려해
난간 역시 단정하고 균형감 있게 배치했습니다.



차가운 석재 마감과 대비되는 금속의 매끄러운 질감은
단지의 모던한 인상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계단을 오르내릴 때 손끝으로 전해지는 부드러운 촉감이
공간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줍니다.

벽면을 따라 이어지는 핸드레일은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한 단정한 선으로 마감되어
공간 전체의 흐름을 흐트러뜨리지 않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커뮤니티 복도 단차 구간, 벽부형 난간 적용

단지 내부의 커뮤니티 복도는
지면에 미세한 단차가 존재하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입주민들이 커뮤니티 시설이나 휴게 공간으로 이동할 때
자주 오가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이동 시 균형을 잡기 어려운 어르신이나 아이들에게는
작은 높이 차이도 불편함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 복도 구간에는 벽부형 난간을 함께 시공해
이동 중 손을 얹고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도록 보완했습니다.

벽면을 따라 부드럽게 이어지는 난간은
손을 얹었을 때 안정된 느낌을 주고,
빛이 스칠 때마다 복도의 곡선과 어우러져
한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을 세심하게 배려한 설계 요소로서
벽부형 난간의 존재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구간입니다.







난간몰은 공간의 기능뿐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과 동선을 함께 고민합니다.
설계 의도와 건축적 맥락을 존중하며,
장소마다 어울리는 난간 디자인으로 더 나은 주거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