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세계유산 탐방 거점센터는 백제왕도의
핵심 유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교육과 전시, 탐방 안내 기능을 함께 갖춘 중요한 문화 거점 시설입니다.
난간몰은 이 공간 전반에 강화유리난간을 시공해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센터 내부 주요 동선과 전망 구간에는 강화유리난간이 적용되었습니다.
투명한 구조를 통해 시야를 가리지 않으면서도,
낙상 위험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입니다.
접합 구조의 강화유리를 사용해 파손 시에도 비산 위험을 최소화했으며,
스테인리스 포스트와 손스침을 함께 적용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이 공간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생 단체 이용이 많은 장소인 만큼,
안전 요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강화유리난간은 아이들의 시야를 막지 않으면서도 추락을 방지해 주고,
전망과 전시 흐름을 해치지 않는 구조로 공간의 성격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난간몰은 공간의 성격과 방문객 동선을 우선 분석한 뒤,
현장 실측과 사전 협의를 통해 난간 사양을 결정합니다.
설계 · 제작 · 시공까지 전 공정을 직접 관리해 문화시설에
요구되는 완성도와 안전 기준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