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세종수목원은 중부지역의 식물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우리 전통정원 문화를 발전시키며, 도심 속에서
녹색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도심형 수목원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식물 전시 유리온실인 사계절전시온실,
금강 원수를 끌어들여 수로를 조성한 습지 관찰 공간 청류지원,
예술작품으로 평가받는 분재를 전시하는 분재원 등을 갖추고 있는
국내 최초 도심형 수목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사계절전시온실은 온대 중부권 식물자원을 대표하는
‘벗풀’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유리온실로, 내부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온실 상부에는 국립세종수목원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데크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 전망대에 난간몰의 강화유리난간(BR-A004)이 시공되었습니다.


사계절전시온실 1층 내부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상층부로
이동하면 바로 전망대로 이어지는 출입구가 나타납니다.
출입구를 통과하면 탁 트인 데크 공간과 함께
난간몰 강화유리난간이 설치된 전망대를 만나게 됩니다.




전망대 외에도 사계절전시온실 상부 내부 동선 일부에
동일한 타입의 강화유리난간이 추가 설치되었습니다.
관람 동선 상에서 높이 차이가 발생하는 구간에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온실 특유의 개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투시형 강화유리난간으로 마감했습니다.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전망대와
내부 상층부는 방문객이 세종의 자연과 정원 문화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핵심 공간입니다.
난간몰은 이 공간에 다음 요소를 함께 담았습니다.
중부권역 자생식물의 보전과 증식을 선도하는 국립세종수목원이
도시 속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는 과정에
난간몰의 강화유리난간이 함께하게 된 의미 있는 현장입니다.


난간몰은 난간 자재 직접 생산부터 주문 제작, 설계 협의,
시공 의뢰까지 한 번에 대응 가능한 난간 전문 업체입니다.
공공시설, 수목원, 전시관, 상업시설, 주거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 맞춘 강화유리난간 설계·시공이 가능합니다.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전망대처럼 안전과 개방감,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강화유리난간 설계를 계획 중이시라면 난간몰과 함께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