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현실이 되는 병원, 안전성과 개방감을 더하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020년 7월 개원한 국립대병원으로
지하 3층부터 지상 11층 규모, 500병상
운영을 목표로 확장 중인 의료기관입니다.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보듬7로 20

1층부터 4층까지 수직으로 개방된 천장 구조 덕분에
각 층의 강화유리난간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공간 전체가 밝고 확장감 있게 느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모든 주요 동선(계단, 복도, 라운지)에
난간몰 강화유리난간이 설치되었습니다.



난간은 튼튼한 스텐평철 포스트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손잡이는 부드러운 촉감의 목재 무늬 PVC를 적용해
의료기관의 밝은 실내 분위기와 조화를 이룹니다.
유리 브라켓은 상·하 2중 고정 방식으로 흔들림을 최소화했고,
상부는 추가 보강 클립을 더해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강화유리는 투광성이 뛰어나 시각적 개방감을 극대화하며, 천창에서
들어오는 자연광과 조화를 이루어 내부 전체가 더 환하게 보입니다.



중환자실·통원수술실 등이 자리한 3층 복도를 포함해
환자와 보호자가 자주 이동하는 주요 구간에
동일한 타입의 강화유리난간을 설치하여 안전성과 안정감을 확보했습니다.
병원은 42개의 음압 병상 운영 능력을 기반으로
향후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성장을 준비 중이며,
난간 설치 역시 이러한 안전 체계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난간몰은 기존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건축물 구조와 사용 목적에 따라 맞춤 설계를 진행합니다.
설계부터 자재 공급, 시공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안전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만큼,
내부 난간 역시 그 기준에 맞도록 정교하게 시공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더욱 강조되는 병원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난간몰은 최적의 난간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향후 병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