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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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몰] 미륵사지_A005-1

국립익산박물관 강화유리난간 시공 | 난간몰

국립익산박물관 강화유리난간 시공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미륵사지 경내 — 옥상 정원과 외부 공간에 설치된 투명 강화유리난간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로 362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난간의 표준, 난간몰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현장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중심인

 익산 미륵사지 경내 국립익산박물관입니다.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백제 사찰터에 건립된 유적 밀착형 박물관으로, 

역사와 문화를 함께 조명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2020년 개관했습니다.


저희 난간몰은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국립익산박물관 옥상부와 지상층 주요 구간의 강화유리난간을 시공했습니다.


현장 개요

박물관은 반지하 구조로 설계되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옥상부는 잔디정원으로 조성되어 미륵사지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외관은 낮고 넓은 형태로, 유적지의 스케일을 해치지 않도록 계획되었습니다.


강화유리난간은 옥상 잔디정원 외곽부와 경사면, 그리고 주요 보행 구간을 중심으로 설치되었습니다.

투명한 유리 소재를 사용해 경관을 가리지 않으면서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시공 디테일

모든 포스트(기둥)는 외부 방향으로 배치해 시야 간섭을 최소화했습니다. 

옆면에서 바라보면 유리 브라켓의 다보만 보일 정도로 간결하며, 깔끔한 공간감을 연출합니다.

특히 일조각이 강한 오후 시간대에는 유리 표면의 반사율을 고려해 각도를 미세 조정하여

자연광이 유리면에 고르게 확산되도록 시공했습니다.

옥상부는 잔디정원과 난간이 조화를 이루며, 

석양 시간에는 강화유리를 투과하는 빛이 박물관 외관과 함께 인상적인 경관을 만들어냅니다.


시공 제품 사양

  • 모델명: BR-A005-1
  • 포스트 재질: 20×60mm STS PIPE (SST304)
  • 유리홀더 브라켓: 4T STS PLATE
  • 하부 구성: 베이스판 + 하부캡
  • 손잡이: 미적 이유로 생략 (울타리형 적용)
  • 표면 마감: 미러 또는 헤어라인
  • 유리 사양: 투명 강화유리 12T

BR-A005-1 모델은 주택, 공공시설 등에서도 폭넓게 사용되는 울타리형 난간으로, 

포스트가 간결하고 유리 지지부가 견고해 미니멀한 건축 디자인에 잘 어울립니다.


시공 포인트

경사가 있는 지형에서는 지면 높이에 따라 포스트 간격과

유리 높이를 조정해 시각적인 단차를 최소화했습니다. 

모든 구간의 포스트가 직선상에 정렬되도록 정밀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유리난간 특유의 투명한 구조 덕분에 답답함이 없고, 

넓고 열린 공간감을 제공해 방문객들이 유적과 풍경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사람이 오가는 모든 건축물에는 안전을 위한 난간이 필수적입니다. 난간몰은 개발, 생산, 

시공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오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품질을 제공합니다.


국립익산박물관 × 난간몰
문화유산의 품격을 높이는 투명한 안전 구조물.
감사합니다.

제품 정보: 난간몰 BR-A005-1 타입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