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랑해변 오션뷰 카페 — 루프탑·테라스·수영장 전 구간 강화유리난간 시공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일광로 808

안녕하세요. 난간몰입니다.
오늘 소개할 현장은 부산 기장군 일광면 임랑해변에 위치한
5층 규모의 카페 씨앤트리(Sea & Tree)입니다.
통유리 외벽과 유리난간을 통해 바다를 그대로 품은 공간으로,
최근 부산 해안 카페 중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곳입니다.


씨앤트리는 A·B·C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동은 루프탑을 포함한 1~5층 카페, B·C동은 펜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각 동에는 층별 용도에 맞게 총 4가지 타입의 난간이 설치되었습니다.



씨앤트리 내부는 전 층이 화이트톤 인테리어와 식물 조경으로 꾸며져 있으며,
공간의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손스침이 없는 BR-A005-1 모델이 적용되었습니다.
모든 층에서 오션뷰를 확보할 수 있도록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하였으며,
실내 조명과 자연광이 유리 표면에서 반사되어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루프탑과 외부 테라스에는 외부 환경에 견딜 수 있도록 BR-B003 강화유리난간이 시공되었습니다.
빈백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임랑해변의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유리난간의 투명감이 탁월한 개방감을 제공합니다.




1층 야외 수영장과 바닷가를 잇는 공간에는 포스트와 브라켓 없이
유리만으로 구성된 유리집난간(Glass Clamp Type)이 적용되었습니다.
하부 채널에 유리 패널이 직접 체결되어 시야 방해 없이 바다를 감상할 수 있으며,
구조적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깔끔한 미니멀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카페 루프탑 상부의 계단 및 옥상 공간에는 간살형 스테인리스 난간 BR-D003이 적용되었습니다.
모든 간살 연결부는 정밀 용접 후 매미캡(Mami Cap)으로 마감되었으며,
미러타입 표면으로 햇빛에 은은히 반사되는 고급스러운 질감을 연출합니다.



씨앤트리 카페의 모든 난간은 각각의 용도와 공간 성격에 맞게 설계되었습니다. 내부는 심플하고 모던하게,
외부는 내구성과 개방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전체 건축미를 해치지 않고 통일감을 유지합니다.
특히 해변 라인의 유리집난간은 “있는 듯 없는 듯한 안전 구조물”로 많은 방문객에게
인상 깊은 공간 경험을 제공합니다.



부산의 푸른 해안선을 배경으로 완성된 씨앤트리 카페 — 바다의 수평선,
투명한 유리, 그리고 세련된 건축이 하나로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난간몰은 이처럼 건축물의 성격에 맞춘 다양한 난간 솔루션을 직접 설계·제작·시공하며,
안전과 디자인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