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시공사례

[난간몰] 남해 설리스카이워크_교량난간

남해 설리스카이워크 교량난간 시공 | 난간몰

남해 설리스카이워크 교량난간 시공






현장 :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1029-13번지 일원


이용 안내

위치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산 352-4 일원
이용시간09:00~21:00 (스카이워크 그네 18:00까지)
이용요금스카이워크 2,000원 / 그네 6,000원 (군민 50% 할인)
주차승용차 34대, 버스 4대 주차 가능
문의070-4231-1117

프로젝트 개요






설리스카이워크는 시범운영을 거쳐 12월 2일 정식 개장한 해안 전망 시설로, 

국내 최초 비대칭형 캔틸레버 교량 구조로 조성되었습니다.


전체 길이는 약 80m이며, 바다 쪽으로 돌출된 캔틸레버 구간은 43m 규모로 설계되었습니다. 

끝 구간 바닥은 12mm 유리판을 3중 접합한 투명 유리 바닥으로 마감되어, 

해안절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체험 요소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교량난간 적용 제품





본 현장 교량난간은 난간몰 BYC-016A 제품을 적용했습니다. 

알루미늄 재질의 교량난간이며, 도로교 설계 기준에 부합하는

하중 조건 수평력 3.75kN/m, 수직력 1.0kN/m을 만족하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구간별 설계 포인트





스카이워크는 곡선 구간이 많아 이음부마다 맞춤형 유리 보강을 반영해

작은 틈에서도 안전이 흔들리지 않도록 마감 품질을 강화했습니다.


스카이워크 끝 지점의 하늘그네 구간은 이용자가 집중되는 포인트인 만큼, 

방사형으로 난간 폭을 넓히는 설계를 적용해 안전 여유를 확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야간 경관과 LED 적용





설리스카이워크는 일몰 이후 경관조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으며, 

난간 손잡이에도 LED 조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제품 디자인을 개발해 설계 적용했습니다. 

주간에는 구조와 라인이, 야간에는 조명 연출이 더해져 공간의 인지성과 동선 유도가 강화됩니다.

마무리





낮부터 밤까지 해안 경관을 안전하게 조망할 수 있도록, 구조 조건과

이용 동선을 고려한 교량난간을 설치했습니다. 

현장 여건과 발주 요구사항에 맞춘 맞춤형 난간 제공을 위해

설계 단계부터 제품 적용까지 일관된 기준으로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