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시공사례

[난간몰] 인천 만수해안산책로_A005

인천 동구 보세로 해안 인접 복합시설 난간 시공 | 난간몰



인천 동구 바다 전망 복합시설 난간 시공

위치 : 인천광역시 동구 보세로 74

인천 동구는 오래된 공장지대와 항만시설이 이어져 있는 지역이지만,
최근에는 바다를 시민에게 다시 돌려주는 공간 개선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진행된 해안 인접 복합시설 증축 프로젝트로,
내부에서 한 층씩 올라갈수록 넓게 펼쳐지는 바다 전망과 옥상 데크의 개방감이 인상적인 공간입니다.

난간몰은 주요 구간에 스테인리스 난간과 강화접합유리 난간을 적용해
이용 동선을 정리하고, 더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도록 시공했습니다.





층마다 이어지는 바다 조망과 동선 설계

이 건물의 큰 특징은 각 층마다 열린 바다 풍경이 따라온다는 점입니다.
실내와 외부가 끊기지 않고 이어져, 옥상까지 이동하는 동안 바다를 계속 마주하게 됩니다.

특히 계단과 연결 구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이동 부담이 적고,
실내 계단·복도·외부 데크·출입구 계단까지 난간을 연속적으로 적용해 흐름을 정돈했습니다.




단차가 있어도 유지되는 라인과 안정감

현장에서 먼저 체감되는 부분은 단차가 있어도 난간 높이와 라인이 흐트러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구조가 여러 번 꺾이고 레벨 차가 있는 구간에서도 전체 라인이 일정하게 이어져 안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해안 특성상 바람과 기후 영향을 크게 받는 환경이지만,
체결부가 비틀리거나 높이가 들쭉날쭉해 보이는 구간 없이 정돈된 마감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옥상에는 바다 조망을 즐길 수 있는 작은 포인트 공간도 마련돼 있어
잠시 서서 바람을 느끼거나 사진 촬영을 하기 좋은 쉼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외부 계단 스테인리스 난간 시공

주차장과 출입부를 잇는 계단, 보행량이 많은 외부 계단에는 스테인리스 난간을 맞춰 배치했습니다.
외부 계단은 보행 특성이 뚜렷한 구간이기 때문에 핸드레일 형태, 포스트 간격,
상단 라인의 정렬 상태가 사용성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이번 시공은 계단 구조에 맞춰 형태·각도·높이를 조정해 구성했으며,
이동 중 손이 자연스럽게 닿는 위치와 안전 기준을 함께 고려해 마감했습니다.







난간몰은 앞으로도 환경 특성과 사용자 동선에 맞춘 난간 설계를 바탕으로
시설의 안전과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시공을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