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시공사례

반포래미안트리니원_주문제작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유리 난간·손 스침 시공


 

서초구 신반포로 20,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단지에서 진행한 시공 기록입니다.
아파트 동 발코니와 펜트하우스, 저층부 테라스,
상가동 A·B·C동, 유치원, 지하 썬큰 3곳에
유리 난간과 스테인리스 손 스침을 달았습니다.

아파트 펜트하우스 및 세대 발코니 유리 난간





 


저층에서 최상층까지 이어지는 발코니에
유리 난간을 세웠습니다.
발코니 모양이 동마다 달라 포스트를 먼저 세우고,
현장에서 잰 치수로 유리를 제작했습니다.

코너와 꺾이는 구간의 유리가
틈 없이 이어지게 하려는 순서였습니다.
높은 층일수록 바깥 전망이 트이기 때문에
펜트하우스층까지 전망을 막지 않는 유리 난간으로 마감했습니다.

저층부 테라스 난간




 


이곳은 난간 하단을 석재 두겁이 덮는 구조여서
베이스를 석재 마감 높이에 따라 정했습니다.
두겁석이 들어오기 전에 난간부터 세우는 구간은
완성될 마감선을 먼저 표시해 포스트 높이를 정했습니다.

앵커가 버티는 힘은 인발시험으로 직접 확인했고,
시험 장소는 저층부 테라스와
옥상 오픈 발코니 골조였습니다.

썬큰 #1,#2 포스트형 유리 난간




 

두 곳 모두 스테인리스 포스트 사이에
접합유리를 끼운 구조입니다.
#2에는 바닥면에 포스트를 박을 수 없는 지점이 있어
그 부분만 측면 고정으로 처리했습니다.

계단 손 스침은 벽 쪽과 가운데, 두 줄로 두었습니다.
어느 쪽에서든 잡을 수 있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기준에 맞췄습니다.

썬큰 #3 유리집 난간





 


조경과 휴게 공간이 들어선 썬큰 #3 둘레에는
포스트를 쓰지 않는 유리집 난간을 설치했습니다.
스테인리스 포스트 없이 유리가 길게 이어지는 형태이고,
유리는 21.52T입니다.

공정은 앵커로 베이스를 고정하는 데서 시작해
스테인리스 커버를 씌우고 유리를 세웠습니다.
이어서 몰탈 채움과 코킹을 차례로 하고
맨 위에 유리캡을 올렸습니다.

상가동 유리 난간 및 상부 스텐바





 


A·B·C동은 판넬, 시트, 석재로 마감이 갈리고
두께도 각기 달라 높이 200mm ㅛ자 베이스를 사용했습니다.
마감재가 깔린 뒤에도 베이스가 보이지 않게
설치 높이를 조정했습니다.

석재 구간은 현장에 그어진 먹선을 확인하고
포스트를 석재 줄눈 위치에 놓았습니다.
입주민 외에 방문객까지 오가는 곳이라
포스트 윗부분을 스텐바로 묶어 흔들림을 잡았습니다.

상가동 브릿지 유리 난간




 


건물과 건물을 잇는 브릿지의 유리 난간은
1,500mm 높이로 세웠고,
시공에 앞서 구조검토서를 따로 제출했습니다.

양쪽에는 상부 스텐바와 별개로
원형 스테인리스 손 스침이 손 닿는 위치에 있습니다.
LED 조명도 더했습니다.

유치원 유리 난간 및 벽부형





 


유치원 옥상과 2층·3층 테라스 측면에
포스트형 유리 난간을 세웠고, 포스트는 스테인리스입니다.
건물과 야외 공간 가장자리로 유리 난간이 이어지며,
계단 구간은 경사각에 유리를 맞춰 끼웠습니다.

계단의 벽 쪽과 유리 난간 쪽에는
스테인리스 벽부형 난간이 한 줄씩 있어
오르내릴 때 양쪽을 잡을 수 있습니다.

시공 포인트

실측한 치수로 유리를 제작해,
모양이 제각각인 발코니에서도 코너 이음이 맞았습니다.

앵커 시공은 인발시험으로 고정력을 확인한 뒤에 들어갔습니다.

상가동은 이용자가 많은 곳이라 스텐바 연결과
구조검토서 제출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제작과 시공을 따로 나누지 않고 난간몰에서
이어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설치하실 장소의 사정을 들려주시면 차근차근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