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시공사례

대전둔산힐스테이트_A005-1

대전 둔산 힐스테이트 아파트 유리 난간 시공



 

대전 둔산 힐스테이트는 서구 둔산서로10번길
50에 있는 아파트입니다.
이번에 난간을 시공한 곳은 세대 발코니, 테라스,
저층부 공용 계단, DA 구간입니다.

세대 발코니 유리 난간



 


101동과 102동의 5층에서 36층까지
테라스 난간 16개소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포스트와 부자재는 층마다 나눠 올려 두고
난간대부터 세웠으며, 유리는 실측한 뒤 제작해 끼웠습니다.

공장에서 먼저 용접해 둔 포스트 베이스를
가져와 사용했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용접 작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테라스 유리 난간





 


저층부 테라스는 바닥이 석재 마감이고
그 테두리를 따라 유리 난간을 세웠습니다.
석재의 메지 라인이 1,200mm여서
포스트는 그 선에 맞춰 세웠습니다.

마감선은 직선부에서 모서리까지 계속 확인했고,
코너 부분은 협의를 거쳐 정한 기준으로 시공했습니다.

저층부 공용 계단 유리 난간





 

계단과 층계참의 형태를 따라 난간을 세웠고,
구간별로 경사와 높이가 달라
현장에서 재 가며 유리 크기와 포스트 자리를 정했습니다.
공사 중 두겁석이 바뀐 곳은
새 치수를 확인해 포스트를 다시 세웠습니다.

유리에는 홀로그램 필름도 적용했습니다.
빛이 들어오는 각도와 서 있는 자리에 따라
보라, 파랑, 초록 계열로 보이며
석재 계단과 짙은 색 벽체 사이에서 도드라집니다.

DA 구간 유리 난간



 


지하층으로 햇빛과 바람이 드나들게 하는 공간인
DA(Dry Area)에서, 환기구가 달린 구조물의
옆면에 유리 난간을 두었습니다.
환기구 정면은 유리 사이를 띄워 세워,
환기구에서 나오는 바람이 보행로를 걷는 사람에게
바로 닿는 정도를 줄였습니다.

유리는 구조물의 석재 마감에 브라켓으로 고정해
환기구 앞을 따라 길게 이어지게 했습니다.
투명 유리라 구조물 외관이 크게 가려지지 않고,
주변 조경과 보행로에 맞춘 색으로 마감했습니다.

시공 포인트

마감재가 구역마다 달라 모든 구역에서
실측으로 현장 상태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계단 유리는 설치를 끝낸 다음 필름
작업을 하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DA는 보행로 쪽 바람의 영향을 생각해
환기구 정면의 유리 배치를 정했습니다.

유리 난간의 제작부터 시공까지 한곳에 맡기고
싶으시다면 난간몰에 편히 문의해 주세요.
현장 상황을 들려주시면 그에 맞춰 안내드리겠습니다.